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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!
"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
   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. "
-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니라, 마태복음 5:23~24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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